아름다운 이야기

  현연 [ E-mail ]
  심금을 울린 가슴 아픈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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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일들입니다. 우리가 그렇게도 어렵고 마음 아픈 나날을 보낼 때 외국의 천사들이 우리를 도와주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런 아픔을 더 이상 겪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나라에 한센환우가 많아 어려움을 겪을 때 오스트리아에서 천사들이 우리를 도우러 왔습니다. 얼마 전까지 매스컴을 장식했던 소록도의 천사 수녀님 이야기를 들으셨겠지요? 그때 대구에도 오스트리아의 처녀 간호사가 우리를 도우러 왔습니다. ‘엠마 프라이징거’...현재 85세의 노인이 되었지만 아직도 한센환우와 그 가족들을 방문하며 위로의 삶을 계속하고 있습니다....이분의 사업을 돕기 위해 당시 한국은행 대구지점의 김광자 씨가 동료들과 함께 조그마한 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릴리회라고...작은 돈을 모아 엠마의 한센환우돕기사업을 후원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젠 더 이상 우리 스스로에겐 이 사업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무서운 병을 이겨냈으니까요...그렇다고 이 아름다운 사업을 그냥 끝내기엔 너무나 아깝지 않습니까? 그래서 후원회원들은 세계로 눈길을 돌렸습니다. 가까운 중국에서 멀리 아프리카에까지...이제 세계인들이 더 이상 한센병으로 가족이 서로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할 만큼 견디기 어려운 아픔에서 해방되도록 도와야하지 않겠습니까? 그 옛날 우리가 도움을 받았듯이 말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릴리회 회원이 되어주세요...

전화) 053-324-8706 / 이메일) lilyasso@hanmail.net / 홈페이지) www.lilies.kr

[인쇄하기] 2016-10-13 13: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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