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신부 이야기

  현연
  비오 신부의 죽음
  
첨부화일1 :
첨부화일 : 38. 비오 신부의 죽음.hwp (32768 Bytes) 38. 비오 신부의 죽음.hwp (32768 Bytes)

1918920일 주께서는 비오 신부의 몸에 가시적으로 머무는 상처를 뚫어 주시면서 그의 수난이 반세기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알려 주셨다. 19689월, 이 연로하고 병들고 지친 신부는 그 무서운 시련에 종말이 다가와 이제 모든 것이 성취되고 드디어 그의 시간이 왔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운명하기 며칠 전 마지막으로 서한을 써서 교황께 드리면서, 무엇보다도 그토록 많은 비판과 논쟁을 불러일으켰던 교황의 회칙 “인간의 생명” 을 변호하며 자신의 지지를 보냈다. 그는 이러한 순명의 표현을 통하여 어린아이와 같은 충성심으로 교황께 지지와 용기를 보내고, 그의 근심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표명했다. 그는 그의 기도와 매일의 고통이 그의 어려운 사명 수행에 힘과 도움이 되게 봉헌했다.

[인쇄하기] 2014-03-20 22:05:22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로그인~~ 전체 52개 - 현재 1/4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52 prof.park 2018-09-06 14
51 prof.park 2018-09-06 12
50 시몬 2016-02-09 463
49 현연 첨부화일 : 2016.02.06 rilics.png (428520 Bytes) 2016-02-01 666
48 현연 2015-08-14 572
47 현연 2014-05-21 905
46 현연 2014-04-11 669
45 현연 2014-04-11 795
44 현연 첨부화일 : 역자 부록 및 후기.hwp (32768 Bytes) 2014-03-25 754
43 현연 첨부화일 : 43.비오 신부의 기도.hwp (17920 Bytes) 2014-03-20 703
42 현연 첨부화일 : 42. 기도 그룹 안내.hwp (26112 Bytes) 2014-03-20 627
41 현연 첨부화일 : 41. 기도 그룹의 빠른 확산.hwp (15360 Bytes) 2014-03-20 656
40 현연 첨부화일 : 40. 비오 12세, 기도의 교황.hwp (15360 Bytes) 2014-03-20 689
39 현연 첨부화일 : 39. 기도 그룹.hwp (12800 Bytes) 2014-03-20 731
현연 첨부화일 : 38. 비오 신부의 죽음.hwp (32768 Bytes) 2014-03-20 737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