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然
  청도 드라이브
  

요즈음 주말은 즐겁다.
어제(토요일)는 '7번방의 선물'을 보았다.
이 영화는 그냔 본 것일뿐 감상한 건 아니다.
그냥 눈물을 강요하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우리의 사법 현실을 고발하는 면도 있었다.
1,100만 관객을 돌파한 인기를 뭐로 설명할 수 있을까?

3월3일, 사순 제3주일
아치에스 행사가 있었다.
오후에 청도로 드라이브...
남성현 고개를 넘으니 차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와인동굴 관광객들이 몰려서 그렇단다.
테마파크를 찾아가니 그야말로 어린아이들 놀이터로 변해버렸다.
우리같은 늙은이들이 갈 곳이 아니었다.
돌아오는 데 소싸움 경기장 앞에도 차들이 길을 다 차지했다.
이래저래 그냥 드라이브만 하고 돌아왔다.
[인쇄하기] 2013-03-04 00:01:40 / 180.189.1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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